'부상 악재' 속 답답한 KT 방망이…새로운 '마법사'가 필요해[KS4]

1차전 8점 냈으나 2차전 2점·3차전 1점…1승 뒤 2연패
부상 최원준 DH 대기…장진혁·오윤석 등 선발 가능성도

본문 이미지 - 이강철 KT 위즈 감독.  ⓒ 뉴스1 안은나 기자
이강철 KT 위즈 감독.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KT 위즈 최원준. ⓒ 뉴스1 박지혜 기자
KT 위즈 최원준. ⓒ 뉴스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KT 위즈 장진혁. ⓒ 뉴스1 김진환 기자
KT 위즈 장진혁. ⓒ 뉴스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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