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준 2회까지 5볼넷 4실점 난조…"이후 컨디션 찾아 불펜 소모 줄여""4차전 반드시 이겨야…최원준 상태 괜찮으면 지명타자 기용 고민"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3차전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1회초 KT 공격 2사 2루에서 힐리어드의 적시타 때 득점에 성공한 김민혁이 이강철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11.6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삼성KT한국시리즈이강철소형준권혁준 기자 유현조·서어진, KLPGA 시즌 최종전 대보 하우스디 2R 공동 선두'MVP' 이재희, 직구 7개로 위기 탈출…"내 공에 믿음 커졌다"[KS4]서장원 기자 U-23 야구 대표팀, 세계선수권 첫 경기서 쿠바에 3-2 끝내기 역전승'벼랑 끝' 이강철 "제 잘못…5차전 고영표·소형준 모두 대기"[KS4]관련 기사'MVP' 이재희, 직구 7개로 위기 탈출…"내 공에 믿음 커졌다"[KS4]삼성 '가을 해결사' 박승규 "MVP보다 우승이 더 욕심나"[KS4](종합)'우승까지 1승' 박진만 감독 "9부 능선 넘었다…내일 끝낸다"[KS4]'벼랑 끝' 이강철 "제 잘못…5차전 고영표·소형준 모두 대기"[KS4]삼성, KT 10-5 제압하고 우승까지 '1승'…MVP 이재희[KS4](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