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건, 정규시즌 7승 5패 ERA 3.59…KS 1차전 불펜서 부진19세 장찬희, 최원태 대신 선발 낙점…생애 첫 KS 선발 등판KT 위즈 로건 앨런. ⓒ 뉴스1 김영운 기자삼성 라이온즈 장찬희.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삼성KT4차전한국시리즈로건장찬희권혁준 기자 박진만 "후라도 완벽하게 던졌다…시즌 끝나면 뭐라도 해줘야"[KS3]이강철 "소형준, 볼넷 안 주는 투수인데…초반 승기 내줬다"[KS3]관련 기사박진만 "후라도 완벽하게 던졌다…시즌 끝나면 뭐라도 해줘야"[KS3]이강철 "소형준, 볼넷 안 주는 투수인데…초반 승기 내줬다"[KS3]'후라도 MVP' 삼성, KT 누르고 2승 1패…우승 확률 88.9% 잡았다[KS3](종합)수비 출전 부담됐나…KT 안현민, 타석 침묵에 수비도 아쉬웠다[KS3]'천적' 소형준 넘은 삼성, 우승 향해 전진…초반 공략 주효[KS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