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차전 7이닝 1실점 비자책…2차전 이어 홀로 2승 수확"수비 실책 신경 안 써…마운드서 내 역할만 할 뿐"1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5차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6회초 위기를 무실점으로 막은 삼성 선발 후라도가 포효하고 있다. 2026.11.1 ⓒ 뉴스1 공정식 기자1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5차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를 마친 후 플레이오프 MVP로 선정된 삼성 투수 후라도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11.1 ⓒ 뉴스1 안은나 기자1일 대구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5차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삼성 선발 후라도가 역투하고 있다. 2026.11.1 ⓒ 뉴스1 안은나 기자1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5차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6대 1로 승리를 거두며 한국시리즈 진출을 확정 지은 삼성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후라도삼성POKIA한국시리즈이상철 기자 최형우, 삼성 유니폼 입고 11년 만에 KS행…"죽기 살기로 뛰겠다"[PO5]'3안타 3타점' 김지찬 "형우 형 조언 덕분…KT에 꼭 설욕할 것"[PO5]권혁준 기자 박진만 "우승까지 한 관문 남았다…KS서도 기세 이어갈 것"[PO5]'PO 탈락' 이범호 감독 "선수들 최선 다했다…내년에 다시 도전"[PO5]관련 기사'KT 나와' 삼성, KIA 꺾고 KS행…후라도 시리즈 MVP[PO5](종합)반격 1승 이끈 '삼성 에이스' 후라도…쏟아진 극찬 "투구 완벽"[PO2]삼성, KIA 8-3 제압 '1승 1패 원점'…후라도 데일리 MVP(종합)[PO2]삼성, KIA 8-3 제압 '1승 1패 원점'…'좌익수' 최형우 맹활약[PO2]삼성 후라도 vs KIA 올러, 플레이오프 2차전 선발 맞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