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라도, 올 시즌 KIA전 한 번 등판해 7이닝 3실점 'QS'올러는 삼성전 3경기 등판해 2승 1패 ERA 5.79 '주춤'플레이오프 2차전 선발투수 아리엘 후라도(삼성)와 아담 올러(KIA). /뉴스1 DB관련 키워드현장취재KIA삼성PO후라도올러권혁준 기자 '3안타 3타점' 카스트로 "김도영 도루가 큰 도움 됐다"[PO1]이범호 "급박한 상황서 투수 기용 실수했다면 잡은 경기 놓칠 뻔"[PO1]관련 기사'3안타 3타점' 카스트로 "김도영 도루가 큰 도움 됐다"[PO1]이범호 "급박한 상황서 투수 기용 실수했다면 잡은 경기 놓칠 뻔"[PO1]박진만 감독 "페덱, 초반 중심 타선 못 막아…2차전 변화 고려"[PO1]KIA, 삼성 꺾고 KS 진출 확률 77.1% 잡았다…MVP 카스트로(종합)[PO1]KIA 김도영, 이번엔 '발'로 흔들었다…페덱 무너뜨린 기습 도루[PO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