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KIA 꺾고 KS 진출…3일부터 7전 4선승제 격돌"연습경기로 실전 감각 조율…정규시즌 1위 자부심 갖겠다"이강철 KT 위즈 감독.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KT이강철한국시리즈삼성권혁준 기자 'MVP' 후라도 "예상 못 한 수상…목표는 한국시리즈 우승"[PO5](종합)박진만 "우승까지 한 관문 남았다…KS서도 기세 이어갈 것"[PO5]관련 기사'PO 최종전 혈투' KT만 웃는다…삼성·KIA, 누가 올라와도 체력 부담감독 FA 시장 사실상 종료…한화 류지현·롯데 이동욱, KT 이강철만 '생존''홀드왕' KT 스기모토, 日 소프트선수 육성선수 지명 받아이강철 KT 감독, 3년 34억 원 재계약…LG 염경엽 넘어 최고 대우'KS 직행' KT의 고민은 실전 감각…이강철 "연습경기 최대한 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