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5일엔 3삼진 당했는데 우천 취소로 지나갔다""삼성 소속일 때도 '라팍' 성적 좋아…내심 기대해"2024년 10월 26일 대구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만루홈런을 쳤던 김태군.ⓒ 뉴스1 김진환 기자KIA 타이거즈 김태군.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삼성KIA김태군PO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한화, 2027 신인선수 입단식 'Hello FUTURE!' 개최프로야구 롯데, 이동욱 감독과 3년 20억 계약…단장에 이택근 선임관련 기사'통산 안타 1위' 최형우도 극찬한 김도영…"아프지 않으니 완벽"[PO]'가을비 심술' 2년 전 데자뷔?…삼성 vs KIA, 이번엔 누가 웃을까[PO]최형우 없는 최형우 시리즈?…"제가 중용되지 않을 것 같다"[PO]KIA 김도영 "타격감 유지 위해 쉬지 않고 훈련…빨리 경기하고파"[PO]이범호 KIA 감독 "1차전 우천 취소, 마지막 웃는 팀에 유리한 비"[P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