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간 KIA서 한솥밥…"잦은 부상 아쉬웠는데, 이젠 최고의 선수"김도영 "최형우 선배 선발 제외? 한 번만 상대하니 다행"KIA 타이거즈에서 함께 뛰던 당시의 최형우와 김도영. ⓒ 뉴스1 김진환 기자KIA 타이거즈 김도영.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KIA삼성김도영최형우PO권혁준 기자 '가을비 심술' 2년 전 데자뷔?…삼성 vs KIA, 이번엔 누가 웃을까[PO]최형우 없는 최형우 시리즈?…"제가 중용되지 않을 것 같다"[PO]관련 기사'가을비 심술' 2년 전 데자뷔?…삼성 vs KIA, 이번엔 누가 웃을까[PO]최형우 없는 최형우 시리즈?…"제가 중용되지 않을 것 같다"[PO]KIA 김도영 "타격감 유지 위해 쉬지 않고 훈련…빨리 경기하고파"[PO]이범호 KIA 감독 "1차전 우천 취소, 마지막 웃는 팀에 유리한 비"[PO]삼성 vs KIA PO 1차전 우천순연…선발투수 페덱-네일 유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