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운드 민주홍 비롯 신인 14명과 가족 참석한화 이글스 1라운드 신인 민주홍(가운데)이 25일 열린 신인선수 입단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은 석장현 단장, 오른쪽은 박종태 대표이사. (한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한화민주홍권혁준 기자 PS서 반등 노리는 삼성 김영웅 "가을 활약 잊었다…팀 승리만 생각"[PO]프로야구 롯데, 이동욱 감독과 3년 20억 계약…단장에 이택근 선임관련 기사한화, 1R 민주홍과 2억5000만원 계약…신인 11명 계약 완료'최대어' 하현승, 전체 1순위 키움행…'ML 출신' 최지만은 KT행(종합)'최대어' 하현승, 전체 1순위 키움행…'ML 출신' 최지만은 KT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