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내내 비 예보…우천 취소 시 일정 하루씩 밀려경기 개시 후 노게임·강우콜드 없이 서스펜디드만 적용25일 오전 비가 내리는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그라운드에 방수포가 설치돼 있다. 이날 오후 2시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1차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예정돼 있다. 2026.10.25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삼성KIAPO우천노게임서스펜디드권혁준 기자 삼성, 최형우 제외·박승규 선발…박진만 "단기전은 수비 중요해"[PO1]'시즌 조기 우승' 이창욱, 슈퍼레이스 7라운드 폴 투 윈 우승관련 기사삼성, 최형우 제외·박승규 선발…박진만 "단기전은 수비 중요해"[PO1]김도영엔 감자칩, 팬들은 선수카드…식품업계, 야구 마케팅 통했다삼성 만나는 이범호 "우린 도전자, 두려움 없이 과감하게"[준PO3]'김도영 멀티포' KIA, 삼성 제압…한화, 롯데 4연패 몰고 3연승(종합)선두 LG, 2위 KT 잡고 선두 질주…키움 8연패 탈출·SSG 13연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