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LG에 3연승 거두고 PO 진출…"준PO보다 더 즐겁고 신나는 야구" "삼성은 강팀, 대등한 승부 펼칠 것"…네일·올러 1·2차전 선발 예고
18일 오후 전남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2차전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KIA 이범호 감독이 1회말 1사 1,3루 상황 나성범의 적시 2루타 때 득점에 성공한 김도영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10.18 ⓒ 뉴스1 김진환 기자
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이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와의 KBO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을 앞두고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6.10.20 ⓒ 뉴스1 이호윤 기자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13대1로 승리를 거둔 KIA 선수들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10.20 ⓒ 뉴스1 이호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