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진욱·KIA 이의리·한화 김서현 등 효과 경험LG 트윈스 양우진.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LG양우진조원태권혁준 기자 SSG, 日 가고시마·문학·강화서 맞춤형 '레벨업 캠프' 실시프로야구 KT, 조이현·최동환 등 10명 방출…선수단 정리관련 기사'통합 우승' LG, 이천서 마무리 훈련…양우진 등 신인 12명도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