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우·이로운 등 투수 5명은 일본 넥스트 베이스 파견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일본 가고시마, 문학, 강화에서 2026 레벨업 캠프를 진행한다. (SSG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SSG가고시마권혁준 기자 LG 양우진·조원태 등 젊은 투수들, 日 '넥스트 베이스'서 단기 연수프로야구 KT, 조이현·최동환 등 10명 방출…선수단 정리관련 기사SSG 새 외인 다케다·베니지아노, 스프링캠프 합류…첫 캐치볼 소화SSG 퓨처스팀, 미야자키 스프링캠프…1군 즉시 전력감 육성 초점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전 日 국가대표' SSG 다케다 "중요한 퍼즐조각 돼서 우승 이끌겠다"고강도 훈련 후 6.5㎞ 뛰어 숙소 복귀…SSG "달리고 또 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