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8순위로 LG 트윈스에 지명된 양우진. 2025.9.1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LG 트윈스마무리 훈련이상철 기자 신유빈, 한국 탁구 최초 월드컵 여자단식 4강행 도전'구창모 6이닝 무실점' NC, 공동 선두 도약…KIA 최하위 추락관련 기사LG, 스프링캠프 마무리…염경엽 감독 "투수들 빌드업 만족"KT, 1차 호주 질롱 스프링캠프 종료…"젊은 선수들 성장 확인"LG, 1차 애리조나 캠프 종료…염경엽 감독 "부상자 없어 만족"'팔꿈치 부상' 원태인, WBC 명단 제외…류지현호 선발진 '비상''WBC 대체 출전' NC 김형준 "태극마크 책임감 느끼며 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