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PO와 PO 7경기 동안 공 한 개도 못 던져 최종 5차전 투수 총동원 예고…양현종도 불펜 준비
KIA 타이거즈 양현종이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 LG 트윈스와의 경기를 마친 뒤 잠실야구장 마운드의 흙을 페트병에 담아 이동하고 있다. 2026.10.20 ⓒ 뉴스1 박지혜 기자
29일 오후 전남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KIA 양현종이 팀이 4대6으로 뒤진 8회말 굳은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6.10.29 ⓒ 뉴스1 김진환 기자
26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에서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과 나성범, 양현종 선수가 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3.26 ⓒ 뉴스1 김명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