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맞선 4회말 LG 톨허스트 상대 1점 아치17일 오후 전남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1차전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KIA 김도영이 4회말 1사 역전 솔로홈런을 친 뒤 배트플립을 하고 있다. 2026.10.17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KIA김도영권혁준 기자 KIA 네일, 7이닝 6K 1실점 역투…돋보인 위기 관리 능력[준PO1]LG 송찬의 '장군', KIA 카스트로 '멍군'…홈런 한 방씩 주고받아[준PO1]관련 기사KIA 김도영 "단기전은 누가 더 못하냐 싸움…내 할 일만 집중"[준PO1]이범호 KIA 감독 "김도영, 승부 걸어올 때 최선의 역할 해줄 것"[준PO1]잇몸 불펜 극찬한 염경엽 LG 감독 "케네디·이우찬 호투로 승리"[WC1]KIA, 키움 잡고 6연승 질주…양현종, 13시즌 연속 100이닝+통산 195승'시즌 첫 3위' KIA 이범호 감독 "AG 변수 있기에 끝까지 알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