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령 수상' 최형우, 지명타자서 강백호와 경쟁골든글러브 시상식, 12월 8일 진행지난해 포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양의지. 2025.12.9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골든글러브 후보 발표프로야구양의지최형우이상철 기자 '스몰 마켓' 반란…35년 만에 연봉 하위권 팀 간 WS 대결 성사MLB ALCS 탬파베이-클리블랜드 4차전, 우천 순연관련 기사GG 최대 격전지는 유격수…SSG 박성한 vs KIA 박찬호MVP 김도영, 이번엔 '황금 장갑' 겨냥한다…골든글러브 후보 확정안우진이냐 김광현이냐…프로야구 골든글러브 후보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