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9명 중 10명 수상…투수·2루수·3루수·외야수 등 각축12월 9일 시상식에서 수상자 발표지난해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던 이정후. /뉴스1 DB ⓒ News1 조태형 기자키움 히어로즈 안우진.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골든글러브권혁준 기자 염경엽 LG 감독 "오지환 잘 회복됐다…손주영은 내일 투입"[준PO1]KIA 김도영 "단기전은 누가 더 못하냐 싸움…내 할 일만 집중"[준PO1]관련 기사골든글러브 후보 79명 발표…'최다 수상 공동 1위' 양의지 제외르세라핌, '케데헌' 이재와 협업…'메이드 마이 나이트' 리믹스'제2의 전성기' 서건창, 키움과 비FA 계약 6억원→12억원 상향토종 에이스 빅매치…두산 곽빈 vs 키움 안우진, 내일 잠실서 '빅뱅''월드컵 깜짝 스타' 보지냐, 메시·음바페와 함께 드림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