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진이냐 김광현이냐…프로야구 골든글러브 후보 확정

총 89명 중 10명 수상…투수·2루수·3루수·외야수 등 각축
12월 9일 시상식에서 수상자 발표

본문 이미지 - 지난해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던 이정후. /뉴스1 DB ⓒ News1 조태형 기자
지난해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던 이정후. /뉴스1 DB ⓒ News1 조태형 기자

본문 이미지 -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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