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 구단 투표 점수 75%·수비 기록 점수 25% 합산해 선정포지션별 9명·유틸리티 1명 등 최대 10명 시상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7회초 1사 만루 상황에서 LG 박해민이 두산 대타 양석환의 타구를 잡아내고 있다. 2026.10.14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수비상이상철 기자 '목 통증 회복' LG 손주영, 준PO 뛴다…KIA는 김도영 등 정예 구축'WS 3연패 무산' 오타니 "기량 부족했다…내년에도 투타 겸업할 것"관련 기사[뉴스1 PICK] 나눔 올스타, '굿바이 잠실' 올스타전 10-2 완승…'미스터 올스타' 허인서나눔, '굿바이 잠실' 올스타전 10-2 완승…'별중의 별' 허인서(종합)'9위 SSG'에 또 대형 악재…에레디아도 어깨 부상 심각삼성 승리 지킨 '슈퍼 캐치' 박승규, 5월 캡스플레이 수상KBO, '비디오 판독 제도' 개선…투수 이물질 검사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