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굿바이 잠실' 올스타전 10-2 완승…'별중의 별' 허인서(종합)

허인서·문현빈·이도윤 11안타 합작…최근 5년 연속 승리
드림 최형우, '42세 6개월 25일' 최고령 출장 신기록

본문 이미지 - 1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서 나눔팀 한화 문현빈이 8회초 1사 2루 상황에서 적시 3루타를 친 뒤 포효하고 있다. 이번 올스타전은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 준공돼 한국 야구 역사와 함께해 온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14번째이자 마지막 축제로, 리그를 대표하는 별들이 총출동해 고별 무대를 수놓는다. 2026.7.11 ⓒ 뉴스1 김진환 기자
1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서 나눔팀 한화 문현빈이 8회초 1사 2루 상황에서 적시 3루타를 친 뒤 포효하고 있다. 이번 올스타전은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 준공돼 한국 야구 역사와 함께해 온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14번째이자 마지막 축제로, 리그를 대표하는 별들이 총출동해 고별 무대를 수놓는다. 2026.7.11 ⓒ 뉴스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1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서 10대2 승리를 거둔 나눔팀 한화 허인서가 MVP에 선정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8번 포수로 선발 출장해 5타수 4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한 허인서는 총 26표 중 13표를 득표해 팀 동료인 문현빈(10표)를 제치고 ‘미스터 올스타’에 선정됐다. 2026.7.11 ⓒ 뉴스1 김진환 기자
1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서 10대2 승리를 거둔 나눔팀 한화 허인서가 MVP에 선정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8번 포수로 선발 출장해 5타수 4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한 허인서는 총 26표 중 13표를 득표해 팀 동료인 문현빈(10표)를 제치고 ‘미스터 올스타’에 선정됐다. 2026.7.11 ⓒ 뉴스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1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개막을 알리는 축포가 터지고 있다. 이번 올스타전은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 준공돼 한국 야구 역사와 함께해 온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14번째이자 마지막 축제로, 리그를 대표하는 별들이 총출동해 고별 무대를 수놓는다. 2026.7.11 ⓒ 뉴스1 김진환 기자
1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개막을 알리는 축포가 터지고 있다. 이번 올스타전은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 준공돼 한국 야구 역사와 함께해 온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14번째이자 마지막 축제로, 리그를 대표하는 별들이 총출동해 고별 무대를 수놓는다. 2026.7.11 ⓒ 뉴스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1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서 나눔팀 한화 이도윤이 4회초 적시타를 친 뒤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번 올스타전은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 준공돼 한국 야구 역사와 함께해 온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14번째이자 마지막 축제로, 리그를 대표하는 별들이 총출동해 고별 무대를 수놓는다. 2026.7.11 ⓒ 뉴스1 김진환 기자
11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서 나눔팀 한화 이도윤이 4회초 적시타를 친 뒤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번 올스타전은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 준공돼 한국 야구 역사와 함께해 온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14번째이자 마지막 축제로, 리그를 대표하는 별들이 총출동해 고별 무대를 수놓는다. 2026.7.11 ⓒ 뉴스1 김진환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