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실행위서 확정…2026시즌부터 적용민족 대명절 추석인 17일 오후 인천시 미추홀구 문학동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SSG 이숭용 감독(오른쪽)이 7회말 1사 1,2루 상황 박성한의 홈에서 아웃 상황에 대한 비디오 판독 끝에 아웃이 되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4.9.17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KBO야구서장원 기자 류지현호, 첫 판부터 왕옌청 상대하나…"이번에는 이겨보겠다"[AG]대전, 교토 꺾고 ACLE 데뷔전 승리…포항, 베이징에 1-3 패배관련 기사'고우석 2⅓이닝 퍼펙트' LG 4연승 신바람…선두 KT, 한화와 무승부프로야구 울산, 창단 첫해 퓨처스리그 남부 1위 확정류지현호, 첫 판부터 왕옌청 상대하나…"이번에는 이겨보겠다"[AG]'AG 대만대표팀 합류' 왕옌청, 마지막 등판서 패전…선두 KT 7연승류지현호 '1선발' 곽빈 "호투로 에이스의 가치 증명하겠다" [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