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실행위서 확정…2026시즌부터 적용민족 대명절 추석인 17일 오후 인천시 미추홀구 문학동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의 경기, SSG 이숭용 감독(오른쪽)이 7회말 1사 1,2루 상황 박성한의 홈에서 아웃 상황에 대한 비디오 판독 끝에 아웃이 되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4.9.17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KBO야구서장원 기자 '역대 최다 47회 우승' 안세영, 덴마크 오픈 2연패…BWF도 극찬(종합)'셔틀콕 여제' 안세영, 혈투 끝 야마구치 꺾고 덴마크 오픈 2연패관련 기사'KT vs 삼성'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 내일 오후 2시 개최최형우, 삼성 유니폼 입고 11년 만에 KS행…"죽기 살기로 뛰겠다"[PO5]'MVP' 후라도 "예상 못 한 수상…목표는 한국시리즈 우승"[PO5](종합)'3안타 3타점' 김지찬 "형우 형 조언 덕분…KT에 꼭 설욕할 것"[PO5][뉴스1 PICK] 삼성, KIA 꺾고 한국시리즈 진출…'KT 기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