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롯데와 정규시즌 최종전서 시구…경기 후 잠실야구장 은퇴식 진행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3 신한 SOL KBO리그 개막전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김인식 전 두산 감독이 시구를 하고 있다. 2023.4.1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김인식잠실야구장서장원 기자 KBL, '아시안게임 金' 남자농구 대표팀에 포상금 1억 원 지급태권도 기대주 김향기, 파리 그랑프리 여자 49㎏급 은메달관련 기사3년새 통합 우승 2회…'염갈량' 염경엽, 명장 반열에 성큼[LG 우승]'NC전 무승' 김경문 감독, 또 다른 친정 두산 상대 통산 900승 재도전'실패'라는 낙인…한화를 떠난 후 재기 어려운 감독들 [야구오디세이]13명 중 6명 중도 계약해지…'독이 든 성배' 한화 감독[뉴스1 PICK]29년 만에 우승 트로피 들어올린 LG…'V3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