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잠실'…두산, 마지막 시구자로 '국민감독' 김인식 초청

12일 롯데와 정규시즌 최종전서 시구…경기 후 잠실야구장 은퇴식 진행

본문 이미지 -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3 신한 SOL KBO리그 개막전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김인식 전 두산 감독이 시구를 하고 있다. 2023.4.1 ⓒ 뉴스1 김진환 기자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3 신한 SOL KBO리그 개막전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김인식 전 두산 감독이 시구를 하고 있다. 2023.4.1 ⓒ 뉴스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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