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의 아시안게임 정상 격려…이수광 총재 "선수단에 감사"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전 시상식에서 12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 선수들과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9.20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농구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서장원 기자 태권도 기대주 김향기, 파리 그랑프리 여자 49㎏급 은메달'굿바이 잠실'…두산, 마지막 시구자로 '국민감독' 김인식 초청관련 기사'꼴찌의 반란' 프로농구 삼성, 소노 잡고 23년 만에 개막 3연승서장훈, 밸런스 게임에서 "NBA 우승보다 연봉 500억" [RE:TV]'AG 농구 金' 이정현 "경기 전 서장훈·김영철 농구 쇼츠 봐…긴장 풀려고"'AG 농구 金' 이정현·이우석, 선배 서장훈 향한 존경심…"함께 뛰어보고파"'비서진' 서장훈 "농구 해설 부탁받았지만"…거절 이유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