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표, 5이닝 비자책 '15승'…임찬규와 공동 선두12일 KIA-LG 맞대결 승자가 3위로 준PO 직행11일 오후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SOL KBO리그'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3회초 1사 1,2루 상황 KT 4번타자 힐리어드가 좌측 담장 넘기는 3점홈런을 친 뒤 포효하고 있다. 2026.10.11 ⓒ 뉴스1 공정식 기자11일 오후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SOL KBO리그'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1회말 KT 선발 고영표가 역투하고 있다. 2026.10.11 ⓒ 뉴스1 공정식 기자KIA 타이거즈 외국인 투수 아담 올러. 2026.3.31 ⓒ 뉴스1 오대일 기자롯데 자이언츠 한동희. 2026.9.3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고영표힐리어드KIA 타이거즈LG 트윈스이상철 기자 만루포 맞은 KIA, 3위 확정 실패…12일 LG와 끝장 승부롯데 한동희, 만루포 '쾅'…3위 확정 노리던 KIA에 비수 꽂았다관련 기사최원준이냐 레이예스냐…'최다안타' 경쟁, 끝까지 간다'안현민 2홈런 5타점' KT, 난타전 끝 선두 탈환…한화 9연패'5연승' KIA, LG 제치고 3위 도약…'6연패' 한화 8위 추락(종합)선두 KT, 한화 12-1 완파 '6연승'…2위 삼성에 1경기 차(종합)[프로야구] 전적 종합(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