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예스 205안타, 최원준은 204안타 초접전 김도영·힐리어드 홈런 경쟁도 치열…고영표는 공동 다승왕 도전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 2회초 2사 1,3루 상황에서 KT 최원준이 3점 홈런을 친 뒤 달리고 있다. 2026.7.16 ⓒ 뉴스1 김민지 기자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1회초 무사 1, 3루 상황 롯데 레이예스가 1타점 병살타를 치고 있다. 2026.7.29 ⓒ 뉴스1 김기태 기자
8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6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KIA 김도영이 삼성 사토시의 초구를 노려 좌월 솔로홈런이자 시즌 40호 홈런을 쏘아올리고 있다. 2026.9.8 ⓒ 뉴스1 공정식 기자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선발 임찬규가 1회초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6.10.7 ⓒ 뉴스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