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위 KIA·4위 LG 나란히 승리…KT 최원준 '204안타' 신기록(종합)

KIA는 롯데, LG는 두산 잡고 승차없는 3-4위 유지
KT 최원준, 삼성전 3안타로 단일 시즌 최다 안타

본문 이미지 - KIA 타이거즈 김도영. ⓒ 뉴스1 공정식 기자
KIA 타이거즈 김도영. ⓒ 뉴스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7대5로 승리한 LG 마무리 손주영과 포수 박동원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10.7 ⓒ 뉴스1 김진환 기자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7대5로 승리한 LG 마무리 손주영과 포수 박동원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10.7 ⓒ 뉴스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KT 위즈 최원준. ⓒ 뉴스1 김기남 기자
KT 위즈 최원준. ⓒ 뉴스1 김기남 기자

본문 이미지 - SSG 랜더스 전의산. ⓒ 뉴스1 김도우 기자
SSG 랜더스 전의산. ⓒ 뉴스1 김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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