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는 롯데, LG는 두산 잡고 승차없는 3-4위 유지KT 최원준, 삼성전 3안타로 단일 시즌 최다 안타KIA 타이거즈 김도영. ⓒ 뉴스1 공정식 기자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7대5로 승리한 LG 마무리 손주영과 포수 박동원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10.7 ⓒ 뉴스1 김진환 기자KT 위즈 최원준. ⓒ 뉴스1 김기남 기자SSG 랜더스 전의산.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KIALG두산최원준KT204안타힐리어드권혁준 기자 '아시안게임 도마 金' 여서정, 전국체전 여자 개인 종합 우승프로농구 KCC, 개막전 패배 이후 2연승…킹 27득점·허훈 14어시스트관련 기사'임찬규 15승 다승 선두' LG, 두산에 7-5 승리…3위 희망 이어가KIA·LG 싸움에 두산도 참전…3~5위 운명 끝까지 모른다'오스틴 41호포' LG, 8연패 탈출…'김도영 43호포' 3위 KIA는 역전패'브레이크 고장' LG, 8연패 부진 속 4위 추락…5위와 2경기 차'정규시즌 1위' KT, 개인 타이틀까지 품나…최원준·힐리어드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