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위 싸움' LG-KIA, 나란히 승리…한화는 김경문 고별전서 패배(종합)

LG, 연장 접전 끝 롯데 4-3 제압…KIA는 SSG 격파
한화, NC에 8-9 패배…김경문 감독·손혁 단장 동반 퇴진

본문 이미지 -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1회초 LG 문정빈이 2사 1,3루에서 3점 홈런을 치고 홈에 들어오고 있다. 2026.8.23 ⓒ 뉴스1 김기남 기자
23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1회초 LG 문정빈이 2사 1,3루에서 3점 홈런을 치고 홈에 들어오고 있다. 2026.8.23 ⓒ 뉴스1 김기남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6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KIA 김도영이 삼성 사토시의 초구를 노려 좌월 솔로홈런이자 시즌 40호 홈런을 쏘아올리고 있다. 2026.9.8 ⓒ 뉴스1 공정식 기자
8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6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KIA 김도영이 삼성 사토시의 초구를 노려 좌월 솔로홈런이자 시즌 40호 홈런을 쏘아올리고 있다. 2026.9.8 ⓒ 뉴스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한화 김경문 감독이 7회말 더그아웃에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6.8.11 ⓒ 뉴스1 이종수 기자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한화 김경문 감독이 7회말 더그아웃에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6.8.11 ⓒ 뉴스1 이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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