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10개 구단 대표이사 참석 이사회서 논의허 총재 올해 말 임기 종료…연임 횟수 제한 없어허구연 KBO 총재(가운데). 2026.3.28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KBO 총재허구연 총재3년 임기이상철 기자 한화생명볼파크 3000석 늘어난다…한화-대전시 증축 투자협약MLB 양키스, 올해도 멀어지는 WS 우승…탬파베이에 ALDS 2연패관련 기사1100만 관중 KBO 배우러 온 日 요미우리…마케팅·리그 운영 논의프로야구 울산, 창단 첫 해 퓨처스 챔피언결정전 준결승 진출세계야구선수권대회 우승 이끈 어우홍 전 감독 별세…향년 95세'전설의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영결식…유족·야구인들 마지막 인사[기자의 눈] 폭염 경고등 일찌감치 켜졌는데 KBO 팔짱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