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5년 만에 정규 우승 확정…"한마음 한뜻으로 움직인 결과"KT위즈 이강철 감독이 5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의 경기 종료 후 정규시즌 우승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6.10.5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KT이강철정규시즌KS직행권혁준 기자 KT, 5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KS 직행, 통합 우승 확률 85.7%(종합)KIA 김도영, 9회 2사 후 역전 스리런포…'시즌 42호' 홈런 단독 선두관련 기사'우승 청부사' 김현수부터 최원준·한승택까지…KT 1위 이끈 '신의 한 수'또 한 번 빛난 '강철 매직'…'후반기 승률 7할' 압도적 질주로 KS 직행두산, NC에 끝내기 승리로 가을 야구 막차…PS 진출팀 확정(종합)KT, 롯데 대파하고 1위 탈환…이강철 감독 통산 600승(종합)한화 강백호 "공 좋아", KT 소형준 "굿 스윙"…팀 바뀌어도 여전한 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