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의 경기, 7회말 무사 주자 없는 상황 KT 안현민이 홈런을 치고 더그아웃으로 들어와 선수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10.5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KT정규리그우승KS권혁준 기자 'KS 직행' 이강철 감독 "원팀으로 목표 달성…더 높은 곳 바라본다"KT, 5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KS 직행, 통합 우승 확률 85.7%(종합)관련 기사'KS 직행' 이강철 감독 "원팀으로 목표 달성…더 높은 곳 바라본다"KT, 5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KS 직행, 통합 우승 확률 85.7%(종합)프로야구 또 새 역사…1236만 관중 돌파, 1년 만에 역대 최다 신기록'우승 청부사' 김현수부터 최원준·한승택까지…KT 1위 이끈 '신의 한 수'또 한 번 빛난 '강철 매직'…'후반기 승률 7할' 압도적 질주로 KS 직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