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 강백호 떠나 보냈지만 발빠른 움직임으로 손실 최소화'MVP급' 힐리어드도 '대성공'…외인투수 '평작'에도 선발 굳건KT 위즈 김현수. ⓒ 뉴스1 공정식 기자KT 위즈 최원준. ⓒ 뉴스1 김기남 기자KT 위즈 샘 힐리어드.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KT우승김현수최원준한승택강백호힐리어드권혁준 기자 KT, 5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KS 직행, 통합 우승 확률 85.7%(종합)KIA 김도영, 9회 2사 후 역전 스리런포…'시즌 42호' 홈런 단독 선두관련 기사'고영표 완봉' KT, 롯데 제압…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 '4''김현수 결승포' KT, KIA에 3연전 싹쓸이…정규 우승 매직넘버 '5'두산, NC에 끝내기 승리로 가을 야구 막차…PS 진출팀 확정(종합)선두 KT, KIA에 연장 끝 승리…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 '7''KS 직행 보인다' 선두 KT, 두산 제압…2위 삼성에 3.5게임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