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삼성도 한화에 3연전 스윕…구원 선두 김재윤 35세이브SSG도 LG에 3연승…'김원형 감독 300승' 두산, NC 제압KT 위즈 김현수. ⓒ 뉴스1 공정식 기자삼성 라이온즈 김재윤. ⓒ 뉴스1 공정식 기자SSG 랜더스 김재환. (SSG 제공)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KT매직넘버KIA김현수김재윤김원형김재환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2년 연속 1200만 관중 돌파…최다 관중 경신 초읽기총·활 金 명중, 독립후손 허미미 '금빛 메치기'…金 6개 수확[AG](종합2보)관련 기사두산, NC에 끝내기 승리로 가을 야구 막차…PS 진출팀 확정(종합)선두 KT, KIA에 연장 끝 승리…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 '7'프로야구 KIA, LG 꺾고 3위 도약 위해 전진…한화 11연패 수렁롯데, 시범경기 1위 '매직넘버 -1'…LG, 삼성에 14-13 신승(종합)9회말 투아웃 5-2, 한화 김서현 투런 2방 대참사…잠실서 지켜보던 LG '우승 당했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