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빛 바랜 41호포…2위 삼성, 한화 제압5위 두산, 6위 NC 맞대결 승…SSG·롯데도 승리KT 위즈 안현민. ⓒ 뉴스1 이호윤 기자KIA 타이거즈 김도영. (KI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KT 위즈 박영현. ⓒ 뉴스1 오대일 기자삼성 라이온즈 김성윤. ⓒ 뉴스1 공정식 기자SSG 랜더스 페드로 아빌라.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KT매직넘버KIA김도영삼성한화권혁준 기자 男 배구, 중국에 풀세트 접전 끝 패…8강서 이란 만나 '가시밭길'[AG]안세영 '완벽한 대관식'…24년 恨 푼 여복·쿠라시도 새 역사(종합)[AG]관련 기사프로야구 KIA, LG 꺾고 3위 도약 위해 전진…한화 11연패 수렁롯데, 시범경기 1위 '매직넘버 -1'…LG, 삼성에 14-13 신승(종합)9회말 투아웃 5-2, 한화 김서현 투런 2방 대참사…잠실서 지켜보던 LG '우승 당했다'(종합)꾸준하게 잘 달린 LG, 막판 삐끗했지만…하늘이 도와준 우승'5위에 한 걸음 더' NC, LG 잡고 8연승…LG 자력 우승 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