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6시 30분 금메달 놓고 야구 한일전2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대만과의 경기, 7회말 1사 3루 상황에서 대한민국 박준순이 1타점 2루타를 치고 기뻐하고 있다. 2026.9.21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한국일본야구결승박준순김주원2026아시안게임이상철 기자 '최강' 안세영, 31분 만에 세계 5위 완파…배드민턴, 銅 4개 확보[AG](종합)"죽으라는 것도 아니고"…'셔틀콕 여제'도 버거운 하루 2G 강행군[AG]관련 기사유엔서 '한반도 평화' 재천명…트럼프와 깜짝 회담·韓 세일즈 외교 성과"자다가도 아파서 깨"…'어깨 부상' 김우민 "내 아쉬움까지 풀어주길"[AG]日 언론도 놀란 3개 국어 인터뷰…경보 최병광 "독학으로 익혔다"[AG]버스는 안 오고, 승강장은 못 찾고…아시안게임 곳곳서 이동 차질[AG]부모 이어 AG 金 딴 유기상 "금메달로 효도하고 싶었다"[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