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여자 단식 32강·16강 뛰고 다음 날 8강 일정 소화개인전 2연패까지 두 관문 "자신감만 찾으면…"27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8강전 대한민국과 태국의 경기, 안세영이 태국의 랏차녹 인타논에게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9.27 ⓒ 뉴스1 김민지 기자안세영이 27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8강전에서 태국 랏차녹 인타논을 상대하고 있다. 2026.9.27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스타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이상철 기자 '최강' 안세영, 세계 5위도 31분 만에 완파…단식 4강 진출[AG]배드민턴 서승재·김원호, 日 꺾고 남복 4강 진출…동메달 확보[AG]관련 기사'최강' 안세영, 세계 5위도 31분 만에 완파…단식 4강 진출[AG]여자농구 金 주역 이해란 "만족 못 해…WNBA 향해 더 뛰겠다"[AG]41-44 뒤집은 오상욱의 비결 "나를 믿었다…확신 갖고 찔러"[AG]'金3·銅1' 역대 최고 성적 한국 농구, 새 시대 열었다[AG]'카누 2관왕'에도 웃지 못한 조광희·김효빈 "기쁨보다 설움"[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