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25경기 등판해 9승 9패, 평균자책점 3.87 기록22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1회초 키움 선발투수 알칸타라가 역투하고 있다. 2026.7.22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알칸타라키움이재상 기자 이강인, 리그 2호골 '쾅'…첫 풀타임 소화하며 4-0 대승 견인'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관련 기사[프로야구] 18일 선발투수 예고LG, 삼성 꺾고 4연패 탈출…'가을 희망' NC, 두산 2경기 차 추격(종합)[프로야구] 12일 선발투수 예고'동네북 전락' 키움, 4년 연속 꼴찌 눈앞…역대 '최악의 팀' 되나삼성, LG 잡고 선두 수성…김도영, 최연소 40홈런 기록은 무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