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도 동참…오지환, 홈런당 100만 원 기부 약정12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열린 SSG 랜더스와 LG트윈스의 경기, 휴일을 맞아 야구장을 가득 메운 팬들이 두 팀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6.4.12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LG트윈스정승제보건복지부자살자살예방생명지킴오지환강승지 기자 오유경 식약처장, 보훈원 방문…국내 최고령 애국지사 만나헌혈 444번…동아리도 만든 김기선 광성고 교사에 복지장관 표창관련 기사NCT 도영·수학강사 정승제 등 생명대사들, 자살 예방 메시지 전파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