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 만에 경기 출전…한화전 9-2 대승 견인14일 야구대표팀 소집…아시안게임 출전 준비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1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전에서 4타수 3안타 1볼넷 3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 팀의 9-2 승리를 이끌었다. (KIA 타이거즈 제공)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1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전에서 5회말 1타점 적시타를 때려 역대 최연소 시즌 40홈런-100타점-100득점을 달성했다. (KIA 타이거즈 제공)관련 키워드김도영KIA 타이거즈40홈런-100타점-100득점아시안게임이상철 기자 '하현승 완봉승' U18 야구, 日 꺾고 8년 만에 아시아 정상'코뼈 수술' 김도영, 복귀전서 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종합)관련 기사'코뼈 수술' 김도영, 복귀전서 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종합)돌아온 KIA 김도영, 역대 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LG, 한화 완파하고 3위 탈환…두산 곽빈은 롯데 6연승 저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