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프로야구 뿌리 큰 공헌…야구 저변 확대에 평생 헌신"일본 프로야구 레전드 장훈이 9일 별세했다. 사진은 지난 2017년 도쿄돔에서 열린 2017 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APBC) 당시 현장을 찾은 장훈(왼쪽)이 선동열 대한민국 대표팀 감독과 인사를 나누던 모습. (뉴스1 DB) ⓒ 뉴스1 황기선 기자일본 프로야구 선수 시절 장훈의 경기 모습. ⓒ AFP=뉴스1관련 키워드장훈일구회별세권혁준 기자 김도영, 부러진 코뼈 수술…손흥민처럼 '보호대 투혼' 가능할까(종합)'코뼈 골절' 김도영, 간밤 긴급 수술…손흥민처럼 '보호대 투혼' 가능할까관련 기사'日 야구 전설' 장훈 별세에 애도 물결…"발자취 오래 기억될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