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골 골절 정복술 받고 내일 퇴원…"일단 1군 엔트리 유지"AG 엔트리 교체 데드라인 20일…KBO "상황 좀 더 지켜봐야"KIA 타이거즈 김도영. ⓒ 뉴스1 공정식 기자KIA 타이거즈 김도영. ⓒ 뉴스1 김태성 기자안면 보호대를 쓰고 2022 카타르 월드컵에 출전했던 손흥민.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김도영코뼈수술KIA아시안게임부상손흥민보호대권혁준 기자 일구회 "장훈 선생의 야구 열정과 발자취, 오랫동안 기억하겠다"'코뼈 골절' 김도영, 간밤 긴급 수술…손흥민처럼 '보호대 투혼' 가능할까관련 기사김도영 부상에 '철렁'…AG 앞둔 류지현호 '부상 주의보' 발령'코뼈 골절' 김도영, 간밤 긴급 수술…손흥민처럼 '보호대 투혼'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