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골 골절 정복술 받고 내일 퇴원…"일단 1군 엔트리 유지"AG 엔트리 교체 데드라인 20일…KBO "상황 좀 더 지켜봐야"KIA 타이거즈 김도영. ⓒ 뉴스1 공정식 기자KIA 타이거즈 김도영. ⓒ 뉴스1 김태성 기자안면 보호대를 쓰고 2022 카타르 월드컵에 출전했던 손흥민.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김도영코뼈수술KIA아시안게임부상손흥민보호대권혁준 기자 최형우 없는 최형우 시리즈?…"제가 중용되지 않을 것 같다"[PO]KIA 김도영 "타격감 유지 위해 쉬지 않고 훈련…빨리 경기하고파"[PO]관련 기사'코뼈 골절' 김도영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했는데…우승만 보겠다" [AG]김도영 합류로 '완전체'…류지현호, AG 5연패 도전 나선다[AG]'코뼈 수술' 김도영, 복귀전서 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종합)'코뼈 수술' 김도영, 복귀전 3안타…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돌아온 KIA 김도영, 역대 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