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골 골절 정복술 받고 11일 퇴원…"일단 1군 엔트리 유지"KBO "아시안게임 엔트리 교체 여부, 상황 좀 더 지켜봐야"KIA 타이거즈 김도영. ⓒ 뉴스1 공정식 기자KIA 타이거즈 김도영. ⓒ 뉴스1 김태성 기자안면보호대를 쓰고 2022 카타르 월드컵에 출전했던 손흥민.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김도영KIA손흥민코뼈수술아시안게임권혁준 기자 최형우 없는 최형우 시리즈?…"제가 중용되지 않을 것 같다"[PO]KIA 김도영 "타격감 유지 위해 쉬지 않고 훈련…빨리 경기하고파"[PO]관련 기사김도영, 부러진 코뼈 수술…손흥민처럼 '보호대 투혼' 가능할까(종합)손흥민, 8년 연속 한국을 빛낸 스포츠선수 1위 [한국갤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