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은 최하위 키움 5-0 제압…SSG는 한화 6연승 저지NC는 연장 혈투 끝 KIA 2-1 격파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5회초 KT 힐리어드가 역전 2타점 안타를 치고 있다. 2026.7.1 ⓒ 뉴스1 김기남 기자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3회말 1사 2루 상황, 두산 세베리노가 안타를 치고 있다. 2026.8.23 ⓒ 뉴스1 안은나 기자SSG 아빌라가 29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기아 타이거즈와 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해 공을 던지고 있다. 2026.8.29 ⓒ 뉴스1 김태성 기자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6회초 NC공격 2사 2루 상황에서 김주원이 1타점 적시타를 때린 후 기뻐하고 있다. 2026.8.27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야구KT삼성KIA서장원 기자 '미운 오리 새끼'에서 '복덩이'로…힐리어드·세베리노가 쓴 반전 드라마'굿윈·양홍석 41점 합작' LG, 우승 후보 DB 96-92 제압관련 기사KIA 웃고 LG 울었다…3위 KIA, 4위 LG에 한 게임 차 '유리한 고지'(종합)3위 KIA·4위 LG 나란히 승리…KT 최원준 '204안타' 신기록(종합)KIA·LG 싸움에 두산도 참전…3~5위 운명 끝까지 모른다KIA 김도영, 연이틀 홈런 '시즌 43호'…힐리어드·오스틴과 2개 차'정규시즌 1위' KT, 개인 타이틀까지 품나…최원준·힐리어드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