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6경기에서 달성해야…창원 비 예보 없어구창모 상대 11타수 1안타…마지막 만남서 첫 안타KIA 타이거즈 김도영. ⓒ 뉴스1 오대일 기자KIA 타이거즈 김도영. ⓒ 뉴스1 민경석 기자NC 다이노스 구창모.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김도영KIA40홈런NC최연소이승엽구창모프로야구권혁준 기자 '해먼즈 30득점' DB, 4쿼터 역전극…KT에 4연패 안겨국내외 지도자 68명, 단양서 FIVB 코치 교육 받는다관련 기사김도영·최형우만 있는 게 아니다…KIA vs 삼성 '화력 대결' 주목[PO]'삼성에 약한' 전상현 vs '대구 징크스' 김재윤…PO '수호신'은 누구'10경기 7홈런' 괴력의 김도영, PO에서도 '홈런쇼' 계속될까'우승 함께한 동료가 적으로'…삼성-KIA PO는 '최형우 더비'결승포 김도영의 '기도 명당'…양림동 소녀상 앞 야구팬들 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