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시즌 막판부터 결정적 홈런포…삼성 경계대상 1호광주·대구, 정규시즌 홈런 가장 많았던 구장이기도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2회초 1사 만루 상황에서 KIA 김도영이 만루홈런을 친 뒤 홈으로 들어오고 있다. 2026.10.20 ⓒ 뉴스1 이호윤 기자김도영(KIA 타이거즈).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김도영KIA삼성플레이오프홈런권혁준 기자 '커리어 하이' 김시우 "가족 생기고 긍정 마인드…골프에 재미붙었다"'디펜딩 챔프' 김세영 "고향에서 한 번 더 우승 도전…승부처는 15번홀"관련 기사'우승 함께한 동료가 적으로'…삼성-KIA PO는 '최형우 더비'2년 만에 성사된 '달빛 시리즈'…삼성-KIA, 25일부터 PO 격돌박진만 삼성 감독, KIA '간판' 김도영 경계…"슈퍼다운 모습 보여줘"나성범, 잠실구장 고별전서 멀티포…"역사에 이름 남겨 영광"[준PO3]'145m 만루포' 때린 김도영 "너무 멀리 날아가 신기했다"[준PO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