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전 4회 박시후에게 솔로포…시즌 10호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3회초 2사 만루 삼성 강민호가 2타점 적시타를 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2026.7.24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강민호삼성야구서장원 기자 총·활 金 명중, 독립후손 허미미 '금빛 메치기'…金 6개 수확[AG](종합2보)남자 하키, 말레이시아에 1-2 석패…3일 동메달 결정전[AG]관련 기사'김현수 결승포' KT, KIA에 3연전 싹쓸이…정규 우승 매직넘버 '5'선두 KT, KIA에 연장 끝 승리…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 '7'선두 KT, SSG 누르고 3연승…NC·한화, 8연패 수렁LG, 삼성 꺾고 4연패 탈출…'가을 희망' NC, 두산 2경기 차 추격(종합)'오스틴 멀티포' LG, 삼성에 역전승…4연패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