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전 4회 박시후에게 솔로포…시즌 10호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3회초 2사 만루 삼성 강민호가 2타점 적시타를 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2026.7.24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강민호삼성야구서장원 기자 '송찬의 결승타' LG, KT에 1-0 신승…48일 만에 연승K리그1 포항, '4부' 진주시민에 3-1 역전승…코리아컵 8강행관련 기사'구자욱 멀티 홈런' 삼성, 4연패 뒤 2연승…두산은 4위 수성(종합)[프로야구] 전적 종합(14일)두산, 한화 9-6 격파 '4위 탈환'…삼성은 KIA 꺾고 4연패 탈출(종합)[프로야구] 전적 종합(13일)'4연패' 삼성, 김영웅·박세혁 말소…강민호·김태훈 콜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