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위 두산에 0.5경기 차 추격KIA 타이거즈 양현종(왼쪽)과 김도영이 15일 열린 KBO리그 광주 두산 베어스전에서 맹활약하며 팀의 6-1 승리를 합작했다. (KIA 타이거즈 제공)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15일 열린 KBO리그 광주 두산 베어스전에서 4회말 시즌 35호 1점 홈런을 터뜨렸다. (KIA 타이거즈 제공)관련 키워드KIA김도영양현종두산이상철 기자 잇몸 불펜 극찬한 염경엽 LG 감독 "케네디·이우찬 호투로 승리"[WC1]'탈락' 김원형 두산 감독 "세세한 실수들, 창피한 경기"[WC1]관련 기사'김도영 시즌 45호포' KIA, LG 잡고 3위로 준PO 직행(종합)'김도영 시즌 45호포' KIA, LG 잡고 3위로 준PO 직행KIA-LG 3위 놓고 오늘 끝장 승부…홈런왕·다승 1위도 최종전서 결정양현종 vs 임찬규, 누가 더 버틸까…KIA-LG, 3위 놓고 끝장 승부'힐리어드 홈런 공동 1위' KT, 삼성 완파…KIA 3위 확정 실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