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위 두산에 0.5경기 차 추격KIA 타이거즈 양현종(왼쪽)과 김도영이 15일 열린 KBO리그 광주 두산 베어스전에서 맹활약하며 팀의 6-1 승리를 합작했다. (KIA 타이거즈 제공)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15일 열린 KBO리그 광주 두산 베어스전에서 4회말 시즌 35호 1점 홈런을 터뜨렸다. (KIA 타이거즈 제공)관련 키워드KIA김도영양현종두산이상철 기자 APG '육상 2관왕' 장민호 "저로 인해 장애인체육 관심 더 커지길"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폐막…'金 29개' 한국 종합 5위관련 기사'굿바이 잠실' 김도영은 만루포로 작별, 양현종은 흙 담아 추억으로삼성 만나는 이범호 "우린 도전자, 두려움 없이 과감하게"[준PO3]'굿바이 잠실' 김도영 만루포로 피날레…KIA, 3연승 PO행(종합)[준PO3]'김도영 만루포' KIA, LG에 싹쓸이 3연승…"PO 삼성 나와라"[준PO3]'5이닝 1실점 역투' 시라카와, 亞쿼터 최초 PS 승리투수 눈앞[준PO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