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폭염 휴식' 후 2경기 연속 빈공 시달려"레이예스·황성빈 안 맞으니 전반적으로 다운"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태형롯데레이예스황성빈김한결권혁준 기자 6년 만에 '썰매판' 돌아온 이용 "2030 알프스 올림픽 메달 목표"[프로야구] 5일 선발투수 예고관련 기사'폭염 휴식 후 첫승' 롯데 김태형 감독 "5홈런으로 주도권 가져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