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는 4위…"먼저 PS 경험, 한 단계씩 밟아야"28일 '우승 후보' 삼성과 개막전…"부담 없다"26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에서 롯데 자이언츠 전준우 선수가 각오를 밝하고 있다. ⓒ 뉴스1 김명섭 기자26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에서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과 전준우, 전민재 선수가 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3.26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롯데 자이언츠전준우김태형 감독가을야구이상철 기자 2027 AFC 아시안컵도 이란 전쟁에 불똥…본선 조 추첨식 연기'접영 여신' 안세현, 국가대표 선발전 우승…8년 만에 AG 출전관련 기사롯데 3연승 이끈 전준우 "부상자 나와도 팀 무너지지 않아 고무적"3위 롯데, SSG 잡고 3연승 질주…4위 삼성과 1.5경기 차 벌려'에이스 호투+타선 폭발' 롯데, 키움 완파…2위 경쟁 치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