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창모 7이닝 무실점' NC, KT 8연승 저지…KIA 4위 도약(종합)

'낫아웃 폭투 결승점' 키움, LG에 4-3 뒤집기
SSG, 롯데 9-1 완파…한화는 연장 접전 끝 두산 제압

본문 이미지 - NC 다이노스 투수 구창모. ⓒ 뉴스1 공정식 기자
NC 다이노스 투수 구창모. ⓒ 뉴스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이호준 NC 다이노스 감독. 2026.4.26 ⓒ 뉴스1 김기남 기자
이호준 NC 다이노스 감독. 2026.4.26 ⓒ 뉴스1 김기남 기자

본문 이미지 -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12일 열린 KBO리그 광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3회말 시즌 34호 홈런을 터뜨린 뒤 기뻐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12일 열린 KBO리그 광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3회말 시즌 34호 홈런을 터뜨린 뒤 기뻐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 제공)

본문 이미지 - 키움 히어로즈는 12일 열린 KBO리그 고척 LG 트윈스전에서 4-3으로 이겼다. (키움 히어로즈 제공)
키움 히어로즈는 12일 열린 KBO리그 고척 LG 트윈스전에서 4-3으로 이겼다. (키움 히어로즈 제공)

본문 이미지 - SSG 랜더스 최지훈. ⓒ 뉴스1 김성진 기자
SSG 랜더스 최지훈. ⓒ 뉴스1 김성진 기자

본문 이미지 -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연장 접전 끝에 4:3 승리를 거둔 한화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6.8.12 ⓒ 뉴스1 안은나 기자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연장 접전 끝에 4:3 승리를 거둔 한화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6.8.12 ⓒ 뉴스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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