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 역전 만루포' LG는 롯데에 8-7 신승'8회 7득점' 두산, KIA 꺾고 4연승…삼성은 KT 누르고 2위 도약7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5회초 한화의 공격 1사 주자없는 상황 때 노시환이 안타를 치고 있다. 2026.4.7 ⓒ 뉴스1 구윤성 기자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5회초 무사 1루상황 LG 오스틴이 동점 2점 홈런을 친 뒤 홈에 들어오고 있다. 2026.5.8 ⓒ 뉴스1 김기남 기자12일 오후 경기도 이천 두산베어스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키움 선발 하영민이 역투하고 있다. 2026.3.12 ⓒ 뉴스1 김민지 기자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류승민이 7회초 2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안타를 치고 있다. 2026.6.26 ⓒ 뉴스1 최지환 기자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6회초 2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삼성 최형우가 2루타를 치고 있다. 2026.5.12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서장원 기자 총·활 金 명중, 독립후손 허미미 '금빛 메치기'…金 6개 수확[AG](종합2보)남자 하키, 말레이시아에 1-2 석패…3일 동메달 결정전[AG]관련 기사LG 오스틴도 40홈런 대열 합류…홈런왕 경쟁 '점입가경''콘트레라스 결승포' 밀워키, NLDS 1차전서 SD에 3-2 신승(종합)[AG 결산]③농구 동반 金·야구 5연패·축구 4연패…빛난 구기종목의 힘'金 39개' 유승민 체육회장 "주춤한 건 사실…발전 기폭제 되길"[AG]'안타왕 경쟁' 롯데 레이예스·KT 최원준, 시즌 200안타 고지 눈앞